창세기 1장 1절

 창세기 11 

베레쉬트 라는 말이 등장한다. 베레쉬트는 베와 레쉬트의 합성어 (접두형전치사+여성 단수 명사)이다. 여기서 베(בְּ)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레쉬트는 시간적인 순서가 아니라 질서적인 순서를 의미한다. 레쉬트를 분해해 보면 로쉬רֵאשִׁ֖와 이트ית로 되어있다. 그리고 접두사 베와 이트가 결합된 바이트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로쉬는 우두머리라는 의미를 갖는다. 그래서 하나님의 집의 우두머리라는 것이다. 레쉬트에서 레는 머리에 해당하며, 알렙은 신을 나타내며, 쉰은 이빨, 요드는 손, 타우는 (십자가의) 표시를 나타낸다. 머리이신 하나님이 이빨을 드러내고 손으로 표시하는 우두머리라는 것이다. 우두머리이신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을 데리고 어디론가 가는 모습을 그리는 것이다. 우두머리인 첫사람 아담이 하나님 나라에서 이 땅으로 데리고 와서 마지막 아담이 다시 데리고 간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집을 떠난 자들은 범죄한 자들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이 다시 하나님의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구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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