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 장 15 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 분이 예수님이다 . 아담은 그리스도의 표상이라고 했다 .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아담은 곧 그리스도라는 말씀이다 .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원래 하나였는데 , 그들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그리스도를 떠나고 싶어했다 . 그래서 하나님은 물질세계를 만들어 그들이 스스로 의를 이루어보라고 그들을 흙속에 가두어 인간이 되게 한 것이다 . 최초의 인간은 모든 악한 영들에게 육체라는 몸을 나누어주게 된다 . 그래서 아담으로부터 하와가 분리되어 나온 것 처럼 , 영들이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태어나는 것이다 . 창세기 2 장 18 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본래 하나인데 , 나뉘어져서 한 부분이 되는 것이『혼자 사는 것』이 되는 것이다 .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태어났는데 ,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가 ? 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라는 말씀으로 인하여 사람을 오늘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동일한 존재로 오해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첫사람은 아담 ( 그리스도의 표상 ) 이다 . 그는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기 전의 사람이다 . 즉 남자와 여자로 태어난 자들은 하나님의 형상이 없는 것이다 .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주신 영이 죽어있다는 것이다 .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창세기 2 장 24 절에서『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여기서 부모는 하나님을 의미하며 , 남자는 남자가 된 아담 ( 그리스도의 표상 ) 여자는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들이다 .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어야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 사람이 된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