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장 15-17절


골로새서 115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 분이 예수님이다. 아담은 그리스도의 표상이라고 했다.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난 아담은 곧 그리스도라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원래 하나였는데, 그들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그리스도를 떠나고 싶어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물질세계를 만들어 그들이 스스로 의를 이루어보라고 그들을 흙속에 가두어 인간이 되게 한 것이다. 최초의 인간은 모든 악한 영들에게 육체라는 몸을 나누어주게 된다. 그래서 아담으로부터 하와가 분리되어 나온 것 처럼, 영들이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태어나는 것이다. 창세기 2 18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본래 하나인데, 나뉘어져서 한 부분이 되는 것이『혼자 사는 것』이 되는 것이다.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태어났는데,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가? 교회 사람들은『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라는 말씀으로 인하여 사람을 오늘날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동일한 존재로 오해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첫사람은 아담(그리스도의 표상)이다. 그는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기 전의 사람이다. 즉 남자와 여자로 태어난 자들은 하나님의 형상이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주신 영이 죽어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창세기 2 24절에서『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여기서 부모는 하나님을 의미하며, 남자는 남자가 된 아담(그리스도의 표상) 여자는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들이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어야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 사람이 된다는 말씀이다. 즉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다.

하나님의 형상은 영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떠난 영은 죽어있다는 것이다. 영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함을 말해주신다


골로새서 1 16-17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만물보다 먼저 계신 분은 첫사람 아담(그리스도)인 것이다. 그래서 첫사람 아담은 하나님이 스스로 흙속으로 들어가 육체가 되신 분이라는 말이다. 만물이 그 안에 있는 것이다. 모든 피조물이 첫사람 아담(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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