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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장 1절

출애굽기 1 장 1 절   『야곱과 함께 각기 권속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창세기와 출애굽기는 별개의 이야기가 아니라 같은 개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 창세기 1 장에서 성전의 머리되시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말이다 . 하나님 나라로부터 물질세계를 분리하셨다는 말이다 . 그런데 , 출애굽기 1 장 1 절에서 야곱이 그들의 권속을 데리고 애굽으로 왔다는 것이다 . 창세기 1 장에서 창조의 의미는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을 하나님 ( 첫사람 아담 ) 이 직접 데리고 세상으로 오는 모습과 같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