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장 1절

출애굽기 11 

『야곱과 함께 각기 권속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창세기와 출애굽기는 별개의 이야기가 아니라 같은 개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창세기 1장에서 성전의 머리되시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는 말이다. 하나님 나라로부터 물질세계를 분리하셨다는 말이다. 그런데, 출애굽기 11절에서 야곱이 그들의 권속을 데리고 애굽으로 왔다는 것이다. 창세기 1장에서 창조의 의미는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을 하나님(첫사람 아담)이 직접 데리고 세상으로 오는 모습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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