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4장 16절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겉사람은 육체를 의미하며 흙으로 만들어진 첫사람 아담을 의미한다. 그러나 속사람은 성령으로 잉태하여 하늘로부터 나신 마지막 아담을 의미한다. 겉사람은 육을 따르는 옛사람을 의미하고, 속사람은 성령의 법을 따르는 새사람을 의미한다. 겉사람이 낡아지는 것은 죽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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