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24-25절
창세기 2장 24-25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니라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앞에는 남자로 되어있고, 뒤에는 아담으로 되어 있다. 남자는 그리스도를 나타내며, 여자는 하나님을 떠난 영들을 의미한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여자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남자와 여자가
되지만,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면 남녀가 하나가 되어 다시 분리되기 전의 아담(그리스도의 표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결혼의 제도를 통해서 이 비밀을 깨달아라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에베소서 5장 30-32절에서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교회는 영들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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