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6-9절

창세기 76-9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노아의 홍수는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이 첫사람 아담(그리스도)과 함께 물질세계로 들어가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비가 사십 주야 땅에 쏟아졌다. 그리고 방주는 흑암이 된 세상에 물 위를 정처없이 떠 다니는 모습이다. 이는 창세기 11-2절의 모습을 보여준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래서 방주에 들어간 노아는 마지막 아담(그리스도)과 같은 모습이다. 방주의 역청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한다. 모든 사람이 죄악으로 죽어야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자는 살게 된다는 말이다. 그래서 방주에 들어간 노아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는 자가 되는 것이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창세기 1장 26절

창세기 2장 15절

창세기 2장 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