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2장 31절

창세기 32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쪠라)』야곱이 야콥강 가에서 하나님과 겨룬 후에 하나님이 야곱의 환도뼈를 쳤으므로 그가 절뚝거렸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부르셨다. 절룩거린다는 말은 신체 불구라는 말보다 환도뼈 대신에 지팡이()를 얻게 된다. 지팡이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함께 나아가야 함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난 세상에 온 자를 의미하고, 지팡이는 그들을 데리고 온 첫사람 아담(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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