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장 15절

출애굽기 1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쉬프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푸아)라 하는 사람에게 일러』 산파는 아들을 낳도록 돕는 자를 의미한다. 람얄르돗(לַֽמְיַלְּדֹ֖ת 3205기본형은 야라드)이다. 기본어근;‘새끼를‘낳다’ 사역동사로‘낳게 하다’ 의학적으로‘산파의 일을 하다’ 특히‘혈통을 보이다’:- 낳다, 낳게하다, 출산(【일】), 태어나다, (어린애, 새끼)를 낳다(낳게 하다), 자라다, 새끼, 어린아이, 오다, 해산하다, 알을 까다, 해산의 고통을 겪다, 산파(의 일을 행하다), 계통을 선언하다, …의 아들이 되다, 산고하는 여인

산파가 두명이 소개된다. 두명의 산파는 어떤 상징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다. 산파로 소개되는 자는 두명인데, 쉬프라(8236) 8235와 동일함;한 이스라엘 여인 ‘십브라’:로 소개하며, 8231에서 유래;‘맑음’:-장식, 단장, 8231은 기본어근;‘반짝반짝 빛나다’, 즉 상징적으로 ‘아름답다’(사역동사로 ‘아름답게 만들다’):-×아름다운, 훌륭한 이라는 의미를 ㅡ갖는다. 부아(6326)는 ‘번쩍번쩍하다’는 뜻의 사용하지 않는 어근에서 유래;‘찬란함’

두명의 산파는 자리에서 해산을 도우는 두 돌을 상징한다. 첫사람 아담으로서 그리스도와 마지막 아담으로서 그리스도인 것이다. 돌은 그리스도이시다. 첫사람 아담은 죽어야 하는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마지막 아담은 십자가에서 죽은 후 부활하는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 쌍돌의 자리에서 아들을 낳는 것을 돕는 자인 것이다.

하아하트(첫번째) 시프라 웨쉠(이름)에서 하아하트를 개역개정에서는 사람으로 번역했으나 첫번째인 자(첫사람 아담)인 것이다. 하세니트(두번째)도 개역개정에서는 사람으로 번역했으나 두번째 자(마지막 아담)인 것이다.พระเจ้าโดยรักษากฎหมายไว้ด้วยตนเอง และในที่สุดพระเจ้าก็ทรงพิพากษาอิสราเอ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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