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장 15절
출애굽기 2장 15절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우물에서 물은 생명의 말씀을 의미한다. 광야의 사막에서 물을 준다는 것은 어둠에 있는 자에게 빛을 주는 구원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사야 41장 17절에서『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낯을
피하여 라는 말은 면전(네게드)으로 도망하여 라고 되어있다. 애굽에서 40년을 살고(율법
속에서 삶) 도망하여, 광야에서 쉐바를 만나서 40년을 살게된다. 그리고 모세는 다시 백성을 이끄는 자가 된다. 이 내용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생각해야만 한다.
첫쩨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들로 인해 하나님이 직접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첫사람 아담(그리스도)로 세상에 와서 살다가
다시 에덴동산으로 들어가고(하나님 나라로 복귀하시고) 다시
에덴동산에서 쫒겨나(하나님 나라에서 세상 속으로) 남자가
되어(예수 그리스도가 되어) 언약의 씨를 가지고 세상에 들어가서
마지막 아담으로 십자가에서 죽는 모습이다.
둘째, 모세(첫사람 아담의 그림자)가 애굽 왕이 남자아이를 죽이라는 명령으로 인해
갈대상자(하나님의 형상)를 타고 애굽(세상)으로 들어가서 바로의 공주로 인해 애굽에서 살다가, 다시 미디안 광야를 거쳐 불꼿 속에서 나타나신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고 모세(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애굽(세상)으로 들어가 백성을 구출하는 모습을 바라본다.
셋째, 예수님이 헤롯이
남자 아기를 죽이라는 명령으로 인해 애굽으로 피신하고 헤롯이 죽자 애굽에서 이스라엘(나사렛)로 돌아가서 유년기를 보내다가 삼십세의 나이에 하늘로부터 나의 아들이라는 음성을 듣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공생애를 시작으로 세상으로 나와서 전도하시다가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십자가의 죽음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긍휼인 것이다.
넷쩨, 성도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애굽)에서 살다가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사탄의 지배 속에서 살다가(죄악
속에서 살다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심령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이제 세상에 묶여 있는 형제를 구출하기 위해 다시 세상 속으로 나아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성도들은 언약의 씨를 가지고 있음으로 인해서 첫사람 아담이며, 노아이며, 아브라함이며, 모세이며, 다윗이며,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한다. 세상 속에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심어주어야만 하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형상은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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