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장 20-23절

고린도전서 1520-23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다시 살아나사 에서 다시라는 말은 헬라어 성경에는 없다. 잠자는 자들은 누구인가?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끊어져 잠자는 자로 표현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잠자는 자들 중에서 처음으로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것이다. 첫사람 아담(그리스도)은 영적으로 하나님과 단절된 자를 상징한다. 마지막 아담(그리스도)는 영적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자를 의미한다. 이 세상의 모든 자들은 아담으로 부터 죽음()을 물려 받은 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그리스도부터 생명(영의 몸)을 물려받은 것이다. 조오포이에데손타이는 살리심을 받게 될 것이다 라는 의미다. 조오포(생명)이에데손타이(만들다)에서 조오포의 어근인 조에는 영적 생명을 의미한다. 파루시아는 파라(옆에)+우시아(존재하다:영어의 be동사)의 합성어로서 강림이 아니라, 주님이 내 옆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주님의 임재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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